플라워퍼피 이유식가운 너무 이뻐요!
이유식 시작하면서 옷에 묻는 거 닦아내랴, 아기 달래랴 매번 전쟁이었는데 모윰 플라워퍼피 가운 만난 뒤로 이유식 시간이 정말 편해졌어요!
뒤에 끈이 있어 입고 벗기기가 정말 간편해요. 아기가 찡얼거리거나 버둥거릴 겨를도 없이 쓱 입히고 벗길 수 있어서 진짜 대박!!
소재도 어쩜 이렇게 가볍고 부드러운지 피부 민감한 우리 아기도 거부감 없이 잘 입고 있더라고요.
귀여운 플라워퍼피 패턴 덕분에 입혀놓으면 사진도 엄청 잘 나와서 매일 심쿵하는 중이에요.
방수력은 말할 것도 없어요. 자기주도 이유식 하면서 단호박이나 소고기 미음 범벅을 만들어도 스며듦 전혀 없이 싹 튕겨내요.
먹이고 나서 물티슈로 쓱 닦거나, 샤워기로 가볍게 행궈서 걸어두면 금방 말라 다음 끼니에 바로 또 쓸 수 있어요.
목이랑 소매 밴딩 처리도 짱짱하지만 답답하지 않게 잡아줘서 안쪽 옷으로 음식물이 들어갈 일이 없어요.
디자인, 실용성, 세척 편의성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!! 제가 이걸 왜 이제 샀을까요.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