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유량 많은 아기한테 잘 쓰는 대용량 젖병
하은이는 원래도 수유량이 많은 편인데,
요즘은 한 번 먹는 양도 늘어서 330ml 젖병을 마지막 수유할 때에 잘 쓰고 있어요
처음엔 “330ml까지 필요할까?” 싶었는데
막상 써보니까 오히려 제일 손 많이 가는 젖병이 됐어요ㅋㅋ
특히 먹는 양 많은 아기들은
중간에 분유 다시 타는 일 줄어드는 게 생각보다 엄청 편하더라구요.
그리고 모윰 젖병은 입구가 넓어서 세척이 편한 편이고,
무게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잘 쓰고 있어요 :)
하은이는 먹는 속도나 흐름감도 꽤 예민한 편인데
모윰 젖꼭지 조합이 잘 맞는지 비교적 편하게 먹는 느낌이었어요.
이번 모어러브 에디션은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,
약간 따뜻한 감성 느낌이라 육아템인데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느낌…??
첫째 때부터 둘째인 지금까지 계속 모윰 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ㅋㅋ
디자인 + 사용감 둘 다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습니다 :)